카톡에서 누군가 공유해서
보고있는데 생각보다 급지와 서울 지역별로 영향을 주는 상관관계를 어렴풋이 잘 적어낸거 같음.
향후 투자할때 동일 투자 금액대비 이왕이면 어디가 더 좋을지 판단 기준으로 삼을때 좋은거 같음.
핵심 거점 지역(압구정, 잠실, 반포, 압구정) 투자 매력도 높음
- 이 지역들은 서울 내 부동산 가격과 흐름을 주도하는 핵심 지역으로, 다른 지역에 강한 영향을 미침.
- 압구정(10), 잠실(9), 반포(7), 압구정(6) 등은 부동산 가격이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, 개발 및 정책 변화에 따라 상승 여력이 큼.
- 재건축 및 재개발이 활발한 지역으로, 장기적인 가치 상승이 예상됨.
핵심 지역 인근(영향권) 투자 전략
- 핵심 지역에서 뻗어나가는 화살표가 많은 곳은 수요 유입이 많고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지역.
- 예를 들면 성수, 대치, 개포, 서초, 송파, 이촌 등은 상대적으로 화살표를 많이 받으며, 핵심 지역의 수요를 흡수할 가능성이 높음.
- 핵심 지역과의 거리, 교통망(지하철, 도로), 학군 등을 고려하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은 곳을 찾을 수 있음.
가격 상승 기대 지역(2~5개 화살표를 받는 곳)
- 이촌(5), 성수(5), 옥수(4), 대치(4), 개포(4), 서초(4), 송파(4) 등은 이미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지만, 추가 상승 여력이 있는 곳.
- 강남 4구(강남·서초·송파·강동) 외에도 성수, 이촌 같은 한강변 지역은 고급 주거지로 변모하는 추세라 향후 투자 가치는 충분함.
상대적 저평가 지역 중 선점 투자 가능성
- 영향력이 있는 핵심 지역과 연결되지만 아직 가격이 폭등하지 않은 지역을 주목해야 함.
- 예를 들면 장위, 길음, 이문휘경, 왕십리 등은 압구정·잠실과 연결되면서도 개발이 덜 된 지역으로, 선점 투자 시 기회가 있을 수 있음.
- DMC, 은평, 녹번 등도 서대문·여의도와 연결되는 지역으로, 가격 상승 가능성이 존재.
장기적 투자 시 유망한 지역
- 정부 정책과 개발 계획(재건축, GTX, 신도시, 지하철 연장 등)이 있는 지역이 향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.
- 예를 들면 청량리, 왕십리, 신길, 노량진은 교통 중심지로, 대규모 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투자 가치가 있음.
- 특히, 청량리는 GTX-B/C 노선이 지나가며, 왕십리·성수 일대는 점점 고급 주거지로 변모하는 중.
핵심 지역이 공급을 조절하는 구조
- 압구정, 잠실, 반포 같은 핵심 지역이 시장을 주도하며 가격을 올리는 역할을 하므로, 이 지역의 공급량이 적다면 주변 지역도 자연스럽게 가격 상승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음.
- 따라서, 투자 시 핵심 지역의 공급 계획(재건축 진행 여부, 신축 아파트 공급량 등)을 지속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함.
중요한 정책 및 이슈 고려
- 재건축 규제 완화, 초고층 개발 허용 여부 등은 압구정·반포·잠실 등의 가격 변동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.
- 정부의 부동산 규제나 금융 정책(대출 규제, 종부세 변화 등)이 영향을 미치므로,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.
결론: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?
✔ 핵심 지역(압구정, 잠실, 반포, 압구정 등)은 안전자산으로 장기 투자 유망.
✔ 핵심 지역 주변(성수, 대치, 개포, 서초, 송파, 이촌 등)은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.
✔ 상대적 저평가 지역(장위, 길음, 이문휘경, 왕십리, 청량리, 신길, 노량진 등)은 선점 투자 고려.
✔ 재건축·교통 개발 계획이 있는 곳(청량리 GTX, 왕십리, 성수 등)은 장기적 관점에서 상승 기대.
✔ 정부 정책과 규제 변화를 체크하면서 적절한 시점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.
'▶ 0.1% 투자마인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부동산 폭락론자와 상승론자, 난 상승에 배팅한다 왜? (0) | 2025.04.03 |
---|---|
투자 시장은 시계추와 같다. (Pendulum of Investing 이론) (0) | 2025.03.26 |
공모리츠, 부동산 펀드 분리과세 혜택 분석 (~26년까지) (0) | 2024.08.23 |
파킹형 ETF와 파킹통장 활용을 해볼까? (0) | 2024.08.23 |
주식 주가 변동을 예측할 수 있는 7가지 기술적 차트 지표 (0) | 2024.08.16 |